글자수 세기
공백 포함·제외를 한 번에.
- 글자수(공백 포함)0
- 글자수(공백 제외)0
- 단어수0
- 줄수0
- 바이트(한글 2바이트)0
- 문자 종류(90바이트 기준)SMS
단문(SMS) 한도까지 90바이트 남았습니다. 90바이트를 넘기면 장문(LMS)으로 바뀝니다.
어떤 기준으로 세나요
- 공백 포함 · 공백 제외
- 공백 제외 글자수는 띄어쓰기와 줄바꿈, 탭을 모두 빼고 셉니다. 기관에 따라 기준이 다르므로 두 값을 함께 보여 줍니다.
- 단어수 · 줄수
- 단어수는 공백으로 끊어 셉니다. 줄수는 줄바꿈 기준이라 빈 줄도 한 줄로 셉니다.
- 바이트
- 한글·한자·전각기호는 2바이트, 영문과 숫자, 기본 문장부호는 1바이트로 셉니다. 국내 문자 발송사가 쓰는 계산법과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글자수, 이렇게 맞추세요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과제 리포트는 대부분 글자수 제한이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곳은 공백 포함으로, 어떤 곳은 공백 제외로 센다는 점입니다. 채용 사이트 입력란은 보통 공백을 포함해 세고, 학교나 공공기관 서식은 공백 제외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자수 계산기는 두 값을 동시에 보여 주므로 어느 기준이든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안을 통째로 붙여넣고 문단을 지워 가며 실시간으로 줄어드는 숫자를 보면 분량 맞추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는 글자수보다 바이트가 중요합니다. 국내 이동통신 규격에서 단문 문자(SMS)는 90바이트까지만 담깁니다. 한글은 한 글자가 2바이트이므로 한글만 쓰면 45자, 띄어쓰기와 마침표를 섞으면 그보다 조금 더 들어갑니다. 90바이트를 한 글자라도 넘기면 장문 문자(LMS)로 자동 전환되어 건당 요금이 올라갑니다. 위 계산기의 바이트 값과 SMS · LMS 표시를 보면서 90바이트 안쪽으로 다듬으면 발송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장문 문자(LMS)는 2,000바이트, 한글로는 약 1,000자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이 한도를 넘기면 문자가 잘리거나 발송이 거절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광고성 문자라면 앞머리의 (광고) 표기와 끝의 무료 수신거부 번호까지 본문에 포함해 세야 실제 발송 분량과 맞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므로, 아직 공개하지 않은 원고나 고객 안내문도 안심하고 붙여넣어도 됩니다.
다른 도구
전부 가입 없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