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비밀번호 만들기
설정을 바꾸면 곧바로 다시 만들어집니다
생성된 비밀번호
강도 강함101비트
16
864
포함할 문자
한 번에 만들 개수

비밀번호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어지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 암호학적 난수 사용

    브라우저의 보안 난수 생성기(crypto.getRandomValues)로 문자를 고릅니다. 예측 가능한 난수는 쓰지 않습니다.

  • 서버로 보내지 않음

    생성부터 복사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만들어진 비밀번호는 전송되지도, 기록되지도 않습니다.

  • 종류별 최소 1자 보장

    선택한 문자 종류가 결과에 반드시 한 자 이상 들어갑니다.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 규칙을 한 번에 통과합니다.

안전한 비밀번호를 만드는 규칙

비밀번호의 안전성은 결국 길이와 조합에서 나옵니다. 대문자·소문자·숫자·특수문자를 모두 섞어도 8자라면 요즘 장비로는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실무에서 권장하는 최소선은 12자이며, 은행이나 업무 계정처럼 중요한 곳이라면 16자 이상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이 비밀번호 생성기는 8자부터 64자까지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강도 표시로 선택한 조합이 대략 몇 비트의 무작위성을 갖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재사용하지 않는 일입니다. 한 사이트에서 유출된 비밀번호는 곧바로 다른 사이트 로그인에 그대로 시도되기 때문에, 아무리 복잡하게 만들어도 여러 곳에 돌려 쓰면 의미가 없습니다. 생일, 전화번호, 이름, 회사명처럼 남이 알아낼 수 있는 정보나 qwerty, 1234 같은 키보드 배열도 피해야 합니다. 사람이 직접 지은 비밀번호는 습관이 드러나기 마련이므로, 랜덤 비밀번호를 만들어 쓰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만든 비밀번호는 메모장이나 메신저 대화창에 적어 두지 말고 브라우저나 전용 비밀번호 관리자에 저장하세요. 그리고 비밀번호 하나에만 기대지 말고 2단계 인증(OTP)을 함께 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밀번호가 새어 나가더라도 두 번째 관문이 남아 있으면 계정 탈취를 막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페이지에서 만든 비밀번호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생성되며 링컷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런 비밀번호는 피하세요

  • 다른 사이트에서 쓰고 있는 비밀번호를 그대로 옮겨 쓰는 경우
  • 이름·생년월일·휴대폰 번호·아이디가 그대로 들어간 경우
  • 사전에 실린 단어 하나에 숫자 몇 개만 붙인 경우
  • 12자에 못 미치는 짧은 비밀번호

함께 쓰면 좋은 도구